1. 최우선적인 평은 로봇덕후가 아니라 밀덕후를 위한 영화.
덤으로 미국 만세이
2. 진짜 무서운 건 미국의 막강화력.
레일건은 구라지만, 실제 무기들로 MP사용하기 없기로 하고 싸우면 디셉티콘따위는 바이바이
3. 발 번역 혹은 보통의 관객을 위한 의역
4. 내용은 어린이물 스토리 + 어른용 조크 + 발번역 개그
5. 개인 총평. 눈이 만족할 수 있다. IMAX면 좋겠다만, 드래그 미 투 헬이 내겐 더 좋아.
p.s. 패자의 역습은 번역하면서도 참 고민 많았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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